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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이경영컨설팅, 한국-중국 심양시 간 경제프로젝트 우호 협력 MOU 체결

- 양석균 대표이사, MOU 체결은 민간단체의 민간경제외교 성과로 주목

▲ 「한국-중국 심양시 간 경제프로젝트 우호 협력 MOU」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주)씨이경영컨설팅 양석균 대표이사가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심양시 정부의 초청으로 심양을 방문하여 「한국-중국 심양시 간 경제프로젝트 우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민간단체의 민간경제외교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양석균 경영학박사는 (주)씨이경영컨설팅의 대표이사 이며 (사)컨설팅업혁신진흥회장으로서 한국-중국 심양시간 경제 프로젝트의 상호 우호 협력관계 단장 자격으로 이번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11월 부천시와 심양시 간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 이후, 양 시 정부 간 실질적인 수출입 무역과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 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심양시 인민정부의 요청에 따라, 심양시 산하 관련 기관의 대표가 두 차례 부천시를 방문하여 양석균 대표와 미팅을 가진 결과,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되었다. 양석균 대표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심양시 고위직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부천의 다양한 중소기업의 대 중국 심양시, 무순시, 요양시 등으로의 수출입 무역 상담회와 기술 상담회, 컨설팅 및 교육사업 수출을 성사시킨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약 40여 명의 참석자와 함께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국 측 대표인 양석균 대표는 부천 강소업협의회장, 몰드벨리협의회장, 여성기업인 협의회, 대전 및 광주시 ICT 관련 기업 대표 등 다양한 기업 단체장과, 심양시에서는 심양시 인민정부 관계자와 상호 우호도시 협의회장 등 여러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경제협력 프로젝트의 진행을 논의했다.


▲ 중앙 오른쪽 양석균 대표이사 「한국-중국 심양시 간 경제프로젝트 우호 협력 MOU」

양석균 단장은 중국측 환영사에 답하는 답사에서 “오늘 뜻깊은 한국 부천시–중국 심양시 경제·무역 프로젝트 교류회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심양시 허평구 인민정부와 심양시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그리고 심양시 인민대외우호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부천시 기업단체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와 따뜻한 환대,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시는 대한민국 수도권의 핵심 산업도시로서, 첨단 제조업과 IT·콘텐츠 산업, 뷰티·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심양시는 동북지역의 중요한 산업·물류 거점 도시로서, 탄탄한 산업 기반과 우수한 인적 자원을 갖춘 도시로 알고 있다. 이러한 양 도시의 산업적 강점이 서로 만나게 된다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사업 발굴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이라는 공동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석균 단장은 “오늘 이 자리가 형식적인 만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협의로 이어지고,기업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구축되며, 상호 투자와 기술협력이 실현되는 실질적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부천시 기업인들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희망한다. 또한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채널을 통해 정례적인 소통과 후속 협력으로 이어지며 양 도시 경제 발전과 공동 번영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양 도시간 MOU 성과에 대해 양석균 대표이사는 “중국 심양시 정부가 직접 양 도시간의 실질적인 수출입 무역,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 물적 교육협력을 직접 할 수가 없으므로 심양시 정부가 인가한 회사와 부천시의 기업단체와 상호간에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향후 추가로 부천시의 각 기업 단체에 속한 기업들의 제품들을 현재 중국 심양시 정부가 인가한 기관의 플렛폼에 우선 원하는 기업들의 제품부터 올리는 작업을 하기로 하였으며, 우선 이번에 방문한 부천시 여성기업협회 김미라  회장의 제품(유아용품,여성용품)을 플렛폼에  올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 「한국-중국 심양시 간 경제프로젝트 우호 협력 MOU」 왼쪽에서 두번째 양석균 대표이사

한편, 양석균 대표이사는 2018년도에는 중국 선양시(현재 인구 약920만명)의 명동이라고하는 도시인 중가에 소재한 춘티엔 백화점(‘93년도 설립, 약4~50대 여성고객이 약7~80%인 유명 백화점 임)을 당시 회장과의 단판을 통하여 1개층 전체 950평을 2년간 임대료 무료로 임대하는 조건으로 임대하여 부천 우수상품은 물론 다양한 한국의 콘텐츠, 문화, 에술작품, K-POP공연 등을 하며 중국인들이 당시에 한국에 와보지 않아도 그곳에서 먹고 마시고 증기며 구매하도록 하는 전략을 성사시켰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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