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자료실

HOME 게시판 자료실 링컨의 못생긴 얼굴

링컨의 못생긴 얼굴

 

링컨이 상원의원에 입후보때 반대파에서 더글라스라는 사람과 공동연설을 하게 되었다. 더글라스는 링컨의 약점을 잡아 비방하였다.

"링컨은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두 얼굴의 이중인격자 입니다" 링컨은 이에 당황하지 않고

"제가 두 얼굴의 소유자라면 오늘같이 중요한날에 왜 못 생긴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습니까?"이 말 한방에 끝났다.


이전글 변화는 2도 변화부터..... 다음글 경영혁신에 관한 사례연구

댓글 0

  •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