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기업단체장들, 중국 심양시 방문....양 시간 경제 프로젝트 상호 우호 협력 MOU체결
양석균 (사)컨설팅업혁신진흥회장이 단장으로 심양시 인민정부의 요청으로 방문

(사)컨설팅업혁신진흥회장 양석균경영학박사 (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겸 (주)씨이경영컨설팅 대표이사)는 2월 26~28일(2박3일간) 중국 심양시 정부의 초청으로 한국 ㅡ중국 심양시간 경제 프로젝트 상호 우호 협력관계를 맺기 위하여 한국의 단장 자격으로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부천시- 심양시간 우호교류의향서를 맺은 이후 상호 양시정부 간에 실질적인 수출입 무역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인적, 물적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심양시 인민정부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이의 성사를 위하여 심양시 산하 관련 기관의 대표가 2회차에 부천시를 방문하여 양석균대표와 미팅을 갖은 결과 이번 프로젝트를 실현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행사를 주도적으로 이끈 한국측 대표인 양석균 씨이경영컨설팅 대표는 지난 코로나 19이전까지 중국 심양시 고위직과의 인연등을 활용하여 수차례 부천의 다양한 중소기업의 대 중국 심양시, 인근 무순시, 요양시등 수출입 무역 상담회, 기술 상담회, 컨설팅 및 교육사업 수출 등을 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8년도에는 중국 선양시(현재 인구 약920만명)의 명동이라고 하는 도시인 중가에 소재한 춘티엔 백화점(‘93년도 설립, 약4~50대 여성고객이 약7~80%인 유명 백화점 임)을 당시 회장과의 단판을 통하여 1개 층 전체 950평을 2년간 임대료를 무료로 임대하는 조건으로 임대하여 부천 우수상품은 물론 다양한 한국의 콘텐츠, 문화, 에술작품, K-POP공연등을 하며 중국인들이 당시에 한국에 와보지 않아도 그곳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구매하도록 하는 전략을 성사시키며 당시 부천시를 비롯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판매장을 구성하다가 코로나로 포기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연유로 인하여 우선은 부천 강소기업협의회장, 몰드벨리협의회장, 여성기업인 협의회장을 비롯한 기업단체장 5명과 기타 대전 및 광주시 ICT관련 회장 등 각 기업단체장들과 함께 중국 심양시와 한국 기관단체장간 경제협력프로젝트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프로젝트로 중국 심양시 정부가 양 도시간의 실질적인 수출입 무역,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 물적 교육협력을 직접 할 수가 없으므로 심양시 정부가 인가한 회사와 부천시의 기업단체와 상호간에 MOU를 체결하였다.
또 향후 추가로 부천시의 각 기업 단체에 속한 기업들의 제품들을 현재 중국 심양시 정부가 인가한 기관의 플렛폼에 우선 원하는 기업들의 제품부터 올리는 작업을 하기로 하였으며, 우선 이번에 방문한 부천시 여성기업협회 김미라회장의 제품을 플렛폼에 먼저 올리고 싶다고 하여 그렇게 추진하기로 했다.

강소기업 회장은 별도로 추진단을 꾸려서 향후 방문 계획을 잡겠다고 하는 등 이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심양시에 우리 부천시의 기업들이 방문하여 상담을 추진함에 있어서 창구를 일원화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
또한 그 회사 내에 일부 공간을 한국 대표의 사무실로 꾸며서 향후 한국 대표들이 올 경우 그곳에서 상담과 사무를 볼수 있도록 조치를 하기로 하였으며 정레적인 왕래를 점진적으로 서로간에 논의를 한 상태이다.
이번 프로젝트 양석균 단장은 중국측 환영사에 답하는 답사에서 중국측 관계자 약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답사를 발표했다.

양석균 단장은 “부천시는 대한민국 수도권의 핵심 산업도시로서, 첨단 제조업과 IT·콘텐츠 산업, 뷰티·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심양시는 동북지역의 중요한 산업·물류 거점 도시로서, 탄탄한 산업 기반과 우수한 인적 자원을 갖춘 도시로 알고 있습니다”며 “이러한 양 도시의 산업적 강점이 서로 만나게 된다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사업 발굴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이라는 공동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단장은 “오늘 이 자리가 형식적인 만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협의로 이어지고, 기업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구축되며, 상호 투자와 기술협력이 실현되는 실질적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부천시 기업인들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희망합니다. 또한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채널을 통해 정례적인 소통과 후속 협력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며 “이번 교류회가 양 도시 경제 발전과 공동 번영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 심양시는 인구 920만명으로 동북3성(인국 1억2천만명)의 거점 중심도시로서,첨단 로봇산업 등 첨단산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또한 농산물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윈ㅡ윈 가능한 부분이 많다. 특히 이번에는 온라인 플렛폼에 즉시 연계시킬수 있으며 당 서기의 지시에 의거하여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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